비하인드 :
준수는 그 인사는 입밖으로 내지 않았다. 근사한 저녁식사가 약속되어있었고, 다시 한 번 찾아올 밤도 있었다.
그리고 준수는 내내 사랑한다는 말을 할 준비가 되어있다. 지금도. 계속해서, 영영.
사랑해요,
정말루요.
그 말을 하기 위해 숨을 고르는 그 짧은 순간도 좋았다.

안녕 앤오밈!
이것은 3번 날린 원고와 2번 재시도한 윅스입니다! 왜냐면 일전에 털개의 발이 노트북에 물을 쏟았기 때문에 노트북 덜덜거리조!
로그를 제 나름대로... 만화스럽게... 해보려고 윅스로 했어요 좀 더 이미지적이엇나요? 앤오님은 텍스트보다 이미지 조아한다. 뭔가 덜덜거리거나 작동 안해버리는거아냐? 그리고 오늘 한 다섯시간은 음악만 들엇는데 배경음악 마음에드는걸 찾을수가 업엇읍니다. 앤오님의 입맛대로 들어주세요...헤헤 준수가 잠못드는 창이에게 사랑한단얘길 밤새 구구절절 해주는게 보고식엇는대요
고록을 꼭 파고 싶엇어요 모브창이로 시작된 희한한 컾이라 뭔가... 있을 수가 없었잖아요 그래서 1주년 고록을 파봅니다 세상에 1주년이 첫 고록이라니 로맨틱헤요!(혼자조아하기
아무튼 준창도 이제 고록 있다! 유무가 상관은 없지만 있으면 조은게 좋은거 아니겠어요! 이랬는데 거록이 돌아오면 어쩌조? 자살(뒤집어진파란밍밍)
창이시에 드리고싶었는데 막상 완성하니 아홉시 사십오분씩이나되네요 진짜 너무한다 저는 허리가 십창났어요 윅스 너무 느려요
아무튼 일주년 또 축하합니다 앤오님 축하합니다 저 스스로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뭔가 덧붙일할말이있엇는데 뭐지? 이 로그 관련된건데 뭐지?
아 뭐 제 얘긴 이제 됏어요.
아 마자 이 페이지에 있는 음악은 찰리 푸스의 원 콜어웨이입니다